
2024년 7월 19일 · Anthony Johnson 기자
Robot chefs are cooking food at 101 Chicken, a Korean restaurant in Fort Lee
WABC가 포트리 매장을 찾아 로봇 팔이 튀김을 맡는 과정을 취재했어요. 컴퓨터 공학을 전공한 오너 폴 최는 한국에서 2년간 시스템을 시험한 뒤 뉴저지로 들여왔습니다. 반죽과 소스는 사람이 만들고, 튀기는 일은 로봇이 합니다.
착시도 농담도 아닙니다. 뉴저지 포트리에 새로 문을 연 한국식 치킨집의 주방장은 로봇 팔입니다.





